Process work for "Final Straw" 2013 ~ current


I am currently in Seoul, Korea, creating a short opening piece for a documentary film called 

"Final Straw" ( The film is about natural farming and how it's tied to our food

and happiness, and our relationship with ourselves and nature. Below are some of my ideas that I

have been developing for the animation work.


현주소는 한국! 다큐 '자연농' (의 오프닝에 들어갈 애니메이션 작업이 한창입니다

다큐멘터리는 현대 사람들과 자연의 관계를 되돌아보며 바른 농업과 음식이 어떻게 그 회복에 기여할수 있는지, 그리고

우리에게 의미있는 삶과 행복이란 어떤것인지에 대해 질문하고 사색하고 답하고 있습니다. 밑의 그림들은 그 마음을

담아온 작업의 일부이며 현재 진행중인 애니메이션의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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